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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깔·산·멋, 뷰티풀 아산조성 유관기관 간담회

아산시, ‘울퉁불퉁한 도로’, 굴착복구 개선 위해 힘 모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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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신문 2021-04-16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도시가스, KT, 한국전력공사 및 상하수도 등 지하매설물 관리자들과 함께 도로 중복굴착 최소화 및 복구포장 하자예방를 위한 도로굴착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도시가스, 통신 및 상하수도 등 지하매설물 설치를 위해 도로 굴착 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면이 침하되거나 울퉁불퉁해지고 잦은 굴착으로 도로포장이 노후화되는 등 문제점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도로굴착복구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논의된 개선방안으로는 기관별 중·장기 및 연차별 도로굴착 사업계획 수립 도로굴착 당일 복구 추진으로 안전사고 예방 도로굴착시 되메우기 재료를 양질의 토사로 치환하여 침하예방 다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굴착폭 최소 1.2미터 이상 준수 민원발생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방안개선 도로굴착공사 준공검사 강화 굴착복구 후 하자발생시 패널티 제도 등이 있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깨끗,깔끔,산뜻,멋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굴착공사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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