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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면, 아름다운 선장포 노을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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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신문 2021-04-15


▲     © 온주신문


 

아산시 선장면은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을 정비하고 꽃 화분을 설치하며 선장포 노을공원 화단에 인접한 도로변 무분별한 주차지역에 화분을 배치하고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장포 노을공원, 4.4만세운동기념공원,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녑탑 등을 중심으로 팬지, 패랭이,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고 화분을 배치해 꽃동산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지역은 선장면 방문객이라면 한번쯤 둘러봐도 좋은 명소로 보훈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대 하천(무한천, 삽교천, 도고천)이 집중돼 있는 선장면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하고자 방문하는 내방객과 낚시를 즐기는 다수인이 방문하는 관광지이지만 방문객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 투기로 인해 각 하천과 도로변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가로화단 및 화분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감소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존이라는 의식 변화를 주기 위한 계기를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승근 선장면장은 "환경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장면을 만들어 나가겠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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