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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공영차고지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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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신문 2021-02-26


▲     © 온주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은 올해 2월 임시개장후 무료로 운영했던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내달 1일부터 정상 운영 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지 3만6396㎡에 275면(버스 120면, 중형·대형화물 100면, 소형화물 55 면)으로 조성된 복합공영차고지(아산시 초사동 무궁화로 52-26)는 연중 이용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소형(2.5t 미만)·중형(2.5t ~ 5t 미만)·대형(5t 이상) 화물차는 ▲2시간 이하 주차 시 무료 ▲2시간 초과 시 일일 요금 소형 3 천원, 중형 5천원, 대형 6천500원 ▲월 정기권 소형 3만원, 중형 5만원, 대형 6만5천원 ▲연 정기권 소형 36만원, 중형 60만원, 대형 78만원이며 공영차고지 요금 체계 및 정기권 구입, 기타 차고지 운영 등에 대한 문의는 복합공영차고지(☎041-536-8874)로 하면 된다.
공단관계자는 “운수종사자들이 차고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정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해가겠다.”며 “밤샘 주차 근절 등 건전한 주차문화 조성을 위해 화물차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 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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