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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청년들을 응원하다

아산을 변화시키는 힘 청년이 바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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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신문 2021-02-25


▲     © 온주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23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부상 중인 문화콘 텐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대표 6인과 담소를 나누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자리에 참석한 민들레 대표는 “역사를 전공한 사람들이 모여 역사문화연구소 협동조합을 만들게 됐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 아산의 역사와 관광자원들을 시대의 변화 흐름에 맞도록 재가공하여 특색 있는 콘텐츠로 접근한다면 아산경제에도 반드시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이런 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은 오직 청년 여러분만이 할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진배 진건테크놀러지 대표는 “청년공동체 ‘느루’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를 위한 활동 방안으로 원룸촌 분리배출 및 폐자원 재활용을 위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쓰레기 등이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청년들이 지역주민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분리수거의 중요 성을 솔선수범해 계도하는 활동이야말로 깨끗한 아산을 만드는 변화의 시작 이다”라며 격려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간담회를 통해 전해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1년 청년이 행복한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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