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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심식당’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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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신문 2020-08-03


 

▲     © 온주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려면 음식 덜어먹기 실천(떠먹는 국자, 개인 접시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개인수저 사전 비치 등) 종사자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업소소독 손 씻는 시설 또는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안심식당에 지정된 업소는 아산시 인증 안심식당 스티커를 식당 입구에 부착할 수 있고 생활방역에 필요한 위생용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오효근 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새로운 생활방역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식당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안심하고 방문하여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 확산을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gids@korea.kr) 또는 팩스(041-540-2456)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아산시 맛나드리 홈페이지(https://www.asan.go.kr/food/main/index.php) 자료실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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